‘동상이몽’ 정시아 “5살 서우 노출 의상 벌써 신경쓰여”

입력 2016-05-23 08: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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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정시아 “5살 서우 노출 의상 벌써 신경쓰여”

정시아가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 출연해 딸을 가진 부모로서의 걱정을 털어놓는다.

23일 방송 예정인 ‘동상이몽’에는 노출이 많은 의상을 즐겨 입는 딸 때문에 걱정인 어머니가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정시아가 어머니의 입장에 적극 공감하며 패션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정시아는 “첫째 아들을 출산한 후에도 핫팬츠나 미니스커트를 자주 입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런데 딸을 낳고 나서 달라졌다. 서우가 다섯 살 꼬마임에도 치마를 입을 때면 혹시나 하는 마음에 레깅스나 스타킹을 반드시 신겨준다”며 노출이 심한 의상에 대한 엄마로서의 걱정을 토로했다.

이번 동상이몽은 1년 365일 술 사랑에 빠져 사는 아버지 때문에 고민인 남학생의 사연까지 더해 두 가족의 이야기로 풍성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서우맘’ 정시아의 야무진 육아 이야기는 23일 ‘동상이몽’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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