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tvN “‘언프3’·‘신네기’ 종영 후 편성 공백 미정” [공식입장]

입력 2016-09-30 1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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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tvN “‘언프3’·‘신네기’ 종영 후 편성 공백 미정”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와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의 후속 편성에 대해 각 채널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먼저 Mnet 측은 30일 동아닷컴에 “‘언프리티 랩스타3’가 금일 종영된다”며 “후속프로그램은 금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힌 대로 ‘판 스틸러’가 내달 14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7일 편성 공백은 미정이다. 다만, 매 시즌 종영 후 스페셜 방송이 진행됐던 것처럼 ‘언프리티 랩스타3’ 역시 관련 스페셜 방송이 특별 편성되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또 10월 1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되는 ‘신네기’의 후속프로그램은 ‘안투라지’다. 그러나 ‘안투라지’는 11월 4일 첫 방송되는 만큼 약 한 달이라는 긴 편성 공백이 발생한다.

이에 대해 tvN 측은 “아직 ‘신네기’와 ‘안투라지’ 사이의 편성 공백을 채울 프로그램이 결정되지 않았다”며 “다음 주 중 편성 공백을 메울 프로그램 윤곽이 나올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언프리티 랩스타3’는 이날 방송을 통해 이번 시즌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신네기’는 1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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