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오귀스탱 ‘프랑스 첫 승을 향해’

22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2017 FIFA U-20 월드컵’ 프랑스와 온두라스의 E조 예선 경기가 열렸다. 프랑스 아민 아리(14)가 슛을 성공시킨 뒤 오귀스탱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천안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