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밴드 자미로콰이.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서울재즈페스티벌 측은 23일 홈페이지를 통해 “자미로콰이가 리더 제이케이의 급격히 나빠진 건강상의 이유로 28일 공연을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알려왔다”고 밝혔다. 제이케이는 “집중적인 재활 치료를 받았지만 허리 부상이 낫지 않았다”고 말했다.
앞서 제이케이는 자미로콰이 공식 SNS에 병상에 있는 사진을 공개했고, 24일 예정됐던 일본 공연도 취소한 바 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