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평가전과 카타르와의 최종예선 8차전을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이 31일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곽태휘가 패스를 하고 있다.

파주 | 김종원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