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앨리스 “첫 솔로, 송주희의 다양한 모습 보여주고파” [화보]

입력 2018-02-12 09: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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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앨리스 “첫 솔로, 송주희의 다양한 모습 보여주고파” [화보]

그룹 헬로비너스의 멤버 앨리스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앨리스의 따뜻한 몽환’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앨리스는 헬로비너스 멤버가 아닌 송주희 본인으로서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그 동안 만나본 적 없던 분위기를 나타냈다.

엠케이웨이브(M KWAVE) 화보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앨리스는 “이번 기회를 통해 본연의 모습을 대중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송주희의 모습을 좀 더 담아낸 촬영이라 대중 분들이 새롭게 느끼실 것 같다(미소)”고 전했다.

첫 솔로로 대중을 만나게 된 것에 대해서는 “감사한 기회라고 생각해요, 헬로비너스로 활동하면서, 제 목소리를 들려드릴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이렇게 들려드릴 수 있어서 기쁘고 영광”이라고 말했다. 그는 “헬로비너스 앨리스 뿐만 아니라 송주희로서도 또 다른 모습들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헬로비너스 멤버 앨리스는 지난 1월 본명 송주희로 첫 솔로 음원 '재미없을 나이'를 발표해 프로젝트 'FM 201.8'의 포문을 열었다. 특히 여기엔 헬로비너스의 멤버 유영이 랩 피처링으로 지원 사격해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엠케이웨이브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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