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측 “‘간택’ 제안 받고 검토 중”[공식입장]

입력 2019-07-19 17:5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진세연 측 “‘간택’ 제안 받고 검토 중”[공식입장]

배우 진세연이 TV CHOSUN 새 주말극 ‘간택-소녀들의 전쟁’(이하 ‘간택’)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진세연의 소속사는 19일 오후 동아닷컴에 “진세연이 ‘간택’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간택’은 ‘레버리지’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