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여자친구 소원-은하, 달콤한 인사법

입력 2020-07-13 16: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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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여자친구의 소원, 은하, 예린(왼쪽부터)가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Apple'은 레트로가 가미된 트렌디한 리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세이렌의 노랫소리를 연상케 하는 보컬 찹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팝 장르의 곡이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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