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김일우, 안과 검진 결과에 충격

입력 2021-01-21 18: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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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우, 눈건강 적신호?
“안압에 변동 줄수도” 경고
김일우가 안과 검진 결과를 듣고 놀란 이유는 무엇일까.

23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배우 김일우의 새해맞이 찌든 때 제거 청소 꿀팁과 눈 건강을 지키는 힐링 레시피가 공개된다.

이날 김일우는 소문난 ‘청소 왕’답게 새해를 맞아 살림살이 대청소에 들어갔다.

무거워서 혼자 하기 어려운 매트리스와 기름때 지우기가 최대 난관인 후드 청소까지 김일우만의 신박한 청소 비법으로 완성된 현장은 보기만 해도 개운해지는 특급 힐링과 유용한 살림 꿀팁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청소하는 내내 부쩍 침침해진 눈 때문에 힘들어하던 김일우는 혹시 건강에 적신호에 온 것은 아닌지 걱정된 마음에 급히 안과를 찾았다.

특히 촬영 때문에 안구 충혈 제거 약을 자주 사용해왔다는 김일우는 “안압에 변동을 줄 수도 있다”는 의사의 무서운 경고에 긴장할 수밖에 없었다는데.

이후 김일우는 뜻밖의 검사 결과를 듣고 깜짝 놀랐다고 해 과연 그의 현재 눈 건강이 어떤 상태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안과를 다녀온 뒤 연어와 시금치를 이용해 눈 건강과 입맛까지 사로잡는 김일우표 건강 레시피도 공개된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관심을 수직 상승시킨다.

방송은 23일 밤 9시 15분.

사진제공 : KBS 2TV <살림남2>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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