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민호 ‘손 댈 수 없는 속공’

입력 2021-02-04 21:1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4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2020-2021 도드람 V리그’ 한국전력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열렸다.

현대캐피탈 최민호가 한국전력 블로커의 앞에서 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