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KT가 KIA에 9-2로 승리를 거둔 뒤 이홍구와 안영명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