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라군센트럴스테이, ‘조기 완판’ 향해 순항 중

입력 2021-07-01 17: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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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형 숙박시설 시화라군센트럴스테이, 높은 계약 성사율 달성하며 완판 기대감 높여
생활형숙박시설 시화라군센트럴스테이가 조기 완판을 향한 쾌속행진을 하고 있다. 완공시점까지 2년여가 남은 상황이기에 조기 완판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

시화라군센트럴스테이 홈쇼핑 특별 분양방송 기획사 태성에이치에스 관계자에 따르면 “타 현장 기준으로 비교했을 때도 상당히 빠른 속도”라며, “자체 조사한 ‘경기지역 부동산홈쇼핑 분양 현황 분석’ 지표상으로도 동기대비 타 분양 현장 계약률에 2배가 넘는다“라고 설명했다.

시화라군센트럴스테이는 국가 매립지 정책 사업의 핵심인 시화MTV(멀티테크노밸리)에 위치해 있어 분양 초기부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K-골든코스트’로 표현되는 국가 매립지 정책 사업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 시화국가산업단지와 반월국가산업단지는 기업 종사자 수만 25만 명, 기업 수만 1만9000여 개(1만9783개)가 넘어서는 대규모 산업단지이다.
특히 포스코, 서울반도체, 쿠팡, 서울우유, 롯데알미늄, 캐논 등 유수의 대기업들이 위치해 있어 기대 수요가 큰 지역이다.

시화라군센트럴스테이는 시화MTV 내에서도 반달섬 중앙에 위치해 있다. 지하 2층, 지상 23층으로 총 25층, 982실의 규모는 산업단지 내 종사자들의 장기투숙 용도 생활형 숙박시설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다. 여기에 시화호와 반달섬 등에 구성되어 있는 쇼핑, 관광의 복합 공간은 관광객들의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특히 시화나래 3대 명소로 기대되는 반달섬, 거북섬, 화성국제테마파크는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시화호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쇼핑단지(반달섬), 세계 최대 인공 서핑장과 마리나베이(거북섬), 투자규모 4조5000억, 연간관광객 1900만 명에 기대 경제효과 70조가 예상되는 대단위 위락시설(화성국제테마파크)은 코로나19 시대 이후 대규모 이동이 예상되는 국내외 관광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

시화라군센트럴스테이 부동산특별분양방송을 기획한 태성에이치에스 관계자는 “시화라군센트럴스테이에 대한 미래가치와 투명한 근거 제시를 믿고 계약을 결정한 고객들께 감사 드린다”며, “예상보다 높은 계약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완공의 순간까지 약속을 지키고 고객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화라군센트럴스테이는 철저한 사전 예약제를 통해 상담이 진행된다. 2023년 10월 완공 예정으로 홍보관은 서울 양재동에 위치해 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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