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두산에 6-18로 패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해 최원태, 박정음이 고개를 숙인 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