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클레오 출신 채은정이 사이판에서의 추억을 공유했다.

채은정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을 공개하고 "마이크로비치의 이쁨과 신남을 온몸으로 과하고 격하게 표현해 봄. 아침 8시 기상. 조식 먹고 체크아웃하고 바로 해변에 달려와 떠나기 전 마지막 3시간을 만끽했던 오늘. 너무 아쉽지만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야"라고 설명했다.

공개한 영상에서 채은정은 원숄더 수영복을 입고 신나게 춤을 추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그의 몸매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채은정은 유튜브채널 ‘채은정TV’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사진=채은정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연예스포츠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