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LALISA’,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공식]

입력 2022-04-28 1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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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리사의 솔로곡 'LALISA'가 스포티파이서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지난해 9월 10일 공개된지 약 7개월 만인데 이는 스포티파이에서 2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K팝 솔로 여성 아티스트 음원 가운데 두 번째로 빠른 기록이다.

최단 기록은 리사의 'MONEY'(65일)이다. 리사는 스포티파이서 이 부문 1, 2위에 모두 자신의 이름을 올려놓았다. K팝 여성 아티스트의 솔로곡 통틀어서는 네 번째 2억 스트리밍 돌파 음원이다. 리사의 두 곡에 앞서 같은 블랙핑크 멤버인 제니의 'SOLO'와 로제의 'On The Ground'가 스포티파이서 2억 스트리밍을 넘어선 바 있다.

한편 리사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LALISA'는 발매 당시 72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을 밟았으며, 글로벌 유튜브 송 톱100서 2주 연속 1위를 석권했었다.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서 2위를 기록한 뒤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 84위, 영국 오피셜 차트 싱글 톱100에서 64위를 기록하며 주류 팝 시장 내 뜨거운 존재감을 확인했다.

'LALISA' 뮤직비디오 또한 공개 24시간 만에 조회수 7360만 뷰로 '솔로 아티스트 세계 최고' 타이틀을 달았다. 그리고 이틀 만에 1억 뷰를 달성, K팝 솔로 아티스트 최단 기록을 세웠고 약 13일 만에 2억 뷰, 48일 만에 3억 뷰, 121일 만에 4억 뷰를 차례로 넘기며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단' 신기록을 연신 갈아치웠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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