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3 S/S 서울패션위크’가 감염증으로 3년 만에 100% 현장패션쇼로 개최됐지만 약 10여 개의 디자이너 패션쇼가 줄어들며 한산한 모습이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