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전 KBO 레전드 40인에 선정된 김용수가 LG 김인석 대표이사로부터 기념패를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잠실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