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5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8회초 1사 1루 KT의 중전 안타 때 키움 양현이 볼을 향해 글러브를 뻗고 있다.
고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