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하루 종일 소변을 흘려 바지만 8번 갈아입는 딸’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지난 41회 출연자인 반가운 금쪽 가족의 근황이 공개된다. 엄마를 오열하게 만든 ‘떼쟁이 아들’이 180도 달라졌다는데. “오 박사님 덕분에 아이들 성향을 알게 됐다. 지금은 치료를 받으며 잘 지내고 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하는 엄마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했다. 이에 홍현희는 “아이를 낳고 보니 이제야 어머니가 이해된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에 신애라도 “아이가 변하는 모습이 가장 큰 기적”이라며 흐뭇해했다.
또 선공개된 영상에서는 일상 속 의젓한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아침에 일어나 스스로 옷을 입고 양치를 하는가 하면,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의 질문에 손을 번쩍 들고 씩씩하게 대답하기도 한다. 그런데, 내내 적극적이고 쾌활하던 금쪽이가 돌연 조용해지더니 이내 착잡한 표정으로 바지를 확인하자 스튜디오에 긴장감이 흐른다. 이어 다른 친구가 금쪽이의 옷을 들추며 “왜 바지가 젖었어?”라고 묻는다. 그러자 금쪽이는 친구들의 지적에 당황해 어쩔 줄 몰라 하고, 영상을 지켜보는 부모와 패널들은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금쪽이의 소변 실수는 계속된다. 소변 실수를 한 지 30분 만에 또 다시 흥건하게 바지를 적신 금쪽이. 놀랄 정도로 자주 소변을 흘리는 금쪽이의 모습을 본 스튜디오는 충격과 의문에 휩싸인다. 큰 소리로 선생님에게 “금쪽이 오줌 쌌어요!”라고 외치는 친구와 당황한 듯 소파 아래로 숨는 금쪽이를 지켜보는 엄마 아빠의 얼굴에도 근심이 어린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흥건하게 젖은 바지를 갈아입혀 주는 선생님께 소변이 \'갑자기\' 나왔다고 대답하는 금쪽이의 모습이 관찰된다. "그럴 땐 화장실에 가야 된다"는 선생님의 말에는 "그냥 바지에 싸야 한다"고 응수하기까지 한다.
영문을 알 수 없는 금쪽이의 말이 의아함을 자아내는 가운데, 날카로운 눈빛으로 이를 유심히 지켜보는 오은영.
금쪽이가 소변을 흘리는 건 의도일까 실수일까? 오는 10일(금) 저녁 8시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지난 41회 출연자인 반가운 금쪽 가족의 근황이 공개된다. 엄마를 오열하게 만든 ‘떼쟁이 아들’이 180도 달라졌다는데. “오 박사님 덕분에 아이들 성향을 알게 됐다. 지금은 치료를 받으며 잘 지내고 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하는 엄마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했다. 이에 홍현희는 “아이를 낳고 보니 이제야 어머니가 이해된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에 신애라도 “아이가 변하는 모습이 가장 큰 기적”이라며 흐뭇해했다.
또 선공개된 영상에서는 일상 속 의젓한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아침에 일어나 스스로 옷을 입고 양치를 하는가 하면,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의 질문에 손을 번쩍 들고 씩씩하게 대답하기도 한다. 그런데, 내내 적극적이고 쾌활하던 금쪽이가 돌연 조용해지더니 이내 착잡한 표정으로 바지를 확인하자 스튜디오에 긴장감이 흐른다. 이어 다른 친구가 금쪽이의 옷을 들추며 “왜 바지가 젖었어?”라고 묻는다. 그러자 금쪽이는 친구들의 지적에 당황해 어쩔 줄 몰라 하고, 영상을 지켜보는 부모와 패널들은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금쪽이의 소변 실수는 계속된다. 소변 실수를 한 지 30분 만에 또 다시 흥건하게 바지를 적신 금쪽이. 놀랄 정도로 자주 소변을 흘리는 금쪽이의 모습을 본 스튜디오는 충격과 의문에 휩싸인다. 큰 소리로 선생님에게 “금쪽이 오줌 쌌어요!”라고 외치는 친구와 당황한 듯 소파 아래로 숨는 금쪽이를 지켜보는 엄마 아빠의 얼굴에도 근심이 어린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흥건하게 젖은 바지를 갈아입혀 주는 선생님께 소변이 \'갑자기\' 나왔다고 대답하는 금쪽이의 모습이 관찰된다. "그럴 땐 화장실에 가야 된다"는 선생님의 말에는 "그냥 바지에 싸야 한다"고 응수하기까지 한다.
영문을 알 수 없는 금쪽이의 말이 의아함을 자아내는 가운데, 날카로운 눈빛으로 이를 유심히 지켜보는 오은영.
금쪽이가 소변을 흘리는 건 의도일까 실수일까? 오는 10일(금) 저녁 8시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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