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로운이 플러스타 주간 투표 1위를 차지했다.

3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로운은 233만 8490 실버포인트로 전 부문 통합 1위에 올랐다.

로운은 지난해 10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이다. 입대 전까지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작품마다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꾸준한 인지도를 쌓아왔다.

특히 일본을 포함한 해외 팬미팅을 개최하고 시즌 그리팅을 발매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왔다. 현재는 군 복무에 성실히 임하고 있으며, 전역 이후 다시 펼쳐질 글로벌 무대에서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