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51세 맞아? 선명한 복근 공개 “간식 줄일려고 노력 중” [DA★]

입력 2023-02-10 09:2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방송인 최은경이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최은경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저의 주식이나 마찬가지였던 빵, 과자, EJr, 젤리를 줄여보고자 노력중입니다요ㅋ” 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은경이 운동복을 입고 필라테스 동작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브라톱과 레깅스로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최은경은 “정말 오랜만에 땀 뚝뚝 흘리며 운동하고 일단 단백질 원샷하고 요즘 완전 꽂힌 샐러드에 올리브유 듬뿍하고 제 최애 청양고추맵찔이 살짝 얹어서 먹고 혹시 또 일하러 가는 차안에서 젤리 한통 클리어 할까봐 계란 삶아서 나가용. 끼니는 그대로 먹고 중간 중간 밥만큼 먹는 군것질을 2월엔 줄여보기가 목표에요!” 라며 철저한 관리 루틴 소개를 덧붙였다.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를 진행 중이다.

동아닷컴 박현정 에디터 phj7156@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