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100’ 장호기 PD가 시즌2 준비 중이라는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100’ 결승전 원본 영상 공개 및 제작진이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하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호기 PD가 참석했다.

앞서 유튜브 등을 통해 ‘피지컬: 100’의 시즌2를 준비 중이며, 오디션도 진행 중이라는 주장이 나온 바 있다.

이에 장호기 PD는 “시즌2 오디션은 진행 중이 아니다. 시즌2에 대해서는 이 문제가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정해진 바가 아니라, 정확히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100’은 가장 강력한 피지컬을 가진 최고의 ‘몸’을 찾기 위해, 최강 피지컬이라 자부하는 100인이 벌이는 극강의 서바이벌 게임 예능으로. 지난 1월 24일 첫 공개됐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