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영 ‘볼넷 출루’ [포토]

입력 2023-03-15 16: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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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리그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우익수로 교체 출전한 키움 장재영이 볼넷으로 출루하고 있다.
고척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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