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삼성닷컴의 ‘e식품관’에서 일상 속 건강 관리 트렌드를 제시하는 ‘헬스 콜라보 프로젝트’를 17일부터 진행한다. 갤럭시워치와 삼성 헬스 앱을 활용하고, 현대그린푸드의 건강식 ‘그리팅’과 협력했다. 소비자는 헬스케어부터 개인 맞춤형 식단 관리 서비스까지 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갤럭시워치5’ 시리즈와 ‘워치4’ 시리즈 사용자는 체성분을 측정하고 삼성 헬스 앱에서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이후 삼성닷컴 e식품관에서 측정된 데이터를 근거로 자신에게 맞는 헬스케어 푸드를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삼성닷컴 e식품관은 현대그린푸드의 영양전문가와 협업해 3대 영양소 탄단지(탄수화물·단백질·지방)를 기반으로 하는 80여 가지의 헬스케어 식품을 판매한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