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9회초 1사에서 롯데 손호영이 솔로 홈런을 쏘아 올린 후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손호영은 30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