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키즈가 ‘마리떼 앙팡’과 협업 컬렉션(사진)을 선보였다.

마리떼 앙팡은 캐주얼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키즈 라인이다. 협업 컬렉션은 핑크, 퍼플, 네이비 색상에 휠라 키즈의 스포티한 무드와 마리떼 앙팡의 프렌치 감성을 담아 활동적이면서도 단정한 클래식 분위기가 동시에 느껴진다.

특히 ‘레이니 데이(Rainy Day)’에서 영감을 받아 아이에게 비 오는 날에 대한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자 기획했다. ‘오크먼트 레인부츠’, 바람막이 재킷인 ‘클래식 로고 아노락’, ‘클래식 로고 캡’ 등으로 구성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