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4 파리하계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진천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