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HIGH&’ 시드니관광 패키지 출시

입력 2024-07-10 10: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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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은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앤드’(HIGH&)의 대양주 대표 상품으로 ‘럭셔리 샹그릴라 시드니 여행’ 상품을 내놓았다.
대한항공, 샹그릴라 시드니 호텔과 함께 기획한 패키지로 ‘클래스가 다른 여행’을 주제로 식사부터 자유시간, 야경 투어까지 모든 부분을 프리미엄 상품으로 구성했다. 7월부터 10월까지 매주 3회(월 수 토) 출발하며, 5박 7일 전 일정 동안 샹그릴라 시드니 호텔을 이용한다.
시드니까지는 대한항공의 프레스티지 스위트 좌석을 이용한다. 샹그릴라 시드니 호텔에서는 매일 아침 36층 레스토랑 ‘알티튜드’에서 하버 브릿지, 오페라 하우스, 달링하버 등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다. 일정 중 하루 호캉스 체험을 선택하면 실내 수영장과 헬스클럽 등 다양한 부대 시설을 이용하며 하루를 보낼 수도 있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기존 디너 크루즈가 번잡하다는 고객 의견을 반영해 차분하게 쇼를 관람하며 즐길 수 있는 쇼 보트 크루즈 탑승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등 고객 니즈를 최대한 반영해 만들어진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롯데관광개발은 5월 비즈니스 클래스 패키지 카테고리를 강화하기 위해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앤드’를 론칭했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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