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CJ올리브영이 7일까지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올영세일’(사진)을 연다.

연간 4회(3월, 6월, 9월, 12월) 열리는 정기 세일 행사로, 트렌디한 K-뷰티·헬스 상품을 합리적 가격에 선보인다. 봄 시즌을 맞아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은 색조 화장품 및 환절기 보습을 위한 기초·바디케어 상품 등을 특가로 준비했다.

매일 6, 7개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선정해 단 하루만 추가 할인 가격에 판매하는 ‘오늘의 특가’, 지난해 마지막 올영세일 이후 출시한 신상품을 모아 소개하는 ‘신상 특가’,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구성한 ‘스테디셀러 특가’ 등으로 구성했다.

지난달 론칭한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베러’도 광화문 1호점과 앱인앱 서비스에서 오늘의 특가를 통해 참여한다. 올레샷(올리브 레몬 샷), 유산균, 아로마테라피 등 카테고리별 대표 웰니스 아이템을 추가 할인한다.

회사 측은 “봄철 분위기 전환과 환절기 케어 수요를 고려한 큐레이션을 다채로운 혜택과 함께 준비했다”며 “향후 국내·외 고객 니즈에 맞는 새 트렌드를 발굴하고,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