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종근당건강이 ‘아임비타 비타민젤리’(사진)를 내놓았다.

에너지 대사와 항산화에 필요한 비타민 6종(비오틴, 판토텐산, 비타민 B1·B2·B6, 비타민C)을 맞춤 설계한 젤리형 제품이다. 1봉지(50g)로 비오틴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000%까지 충족할 수 있다. 센터 필링 공법을 적용해 탄력적 식감을 살렸으며, 복숭아·사과 과일농축액을 더해 비타민 특유의 향미를 줄였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