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자 호텔, ‘마스터 셰프 갈라디너 뷔페’ 진행

입력 2022-05-19 1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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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저녁 호텔 수석 셰프 14명 총출동
특급 호텔 뷔페에 라이브 퍼포먼스 접목
스페인왕실 지정 하몽 앰배서더 카빙쇼도
서울 플라자 호텔은 수석 셰프가 총출동해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치는 ‘마스터 셰프 갈라디너 뷔페’를 세븐스퀘어에서 20일 진행한다.

‘마스터 셰프 갈라디너 뷔페’는 7개 구역에서 14명의 셰프들이 펼치는 라이브 쇼가 특징이다. 중식당 도원의 베이징 출신 완홍지에 셰프가 베이징덕 카빙 쇼를 포함해 중식 민어찜, 전통 짜춘권 등 중국 현지에서 맛볼 수 있는 요리를 준비했다.

블랑제리 수석 파티시에는 디저트 루바브 머랭볼&튀일을 라이브 쇼로 선보힌다. 트러플 랍스터, 안심스테이크도 셰프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통해 별도로 제공한다. 스페인 왕실의 지정 하몽인 ‘5J 싱코 호타스’를 국내 최초로 도입하면서 글로벌 엠버서더인 이삭 카바냐스를 초청해 하몽 카빙 쇼를 진행한다. ‘마스터 셰프 갈라디너 뷔페’는 20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하루만 운영한다.

플라자 호텔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거리 두기 해제로 공연이나 외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치열한 티켓팅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기존과 동일한 가격에 공연과 외식을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는 ‘마스터 셰프 갈라디너 뷔페’에서 일석이조의 미식 경험을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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