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임다윗 충만한사랑나눔 이사장, 강남훈 코메론 대표. 사진제공|충만한사랑나눔

왼쪽부터 임다윗 충만한사랑나눔 이사장, 강남훈 코메론 대표. 사진제공|충만한사랑나눔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코메론이 14일 서울 용산 소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1억 원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재단법인 충만한사랑나눔에 1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한다. 회사 측은 “이번 기부를 통해 사회 곳곳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저소득 이웃들과 미래 성장 동력인 다음 세대 청소년이 따뜻한 새해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했다.

코메론은 1963년 설립해 부산에서 금속·섬유 줄자를 제조·판매하는 기업이다. 줄자는 가정뿐 아니라, 기계, 자동차, 조선, 항공 등 첨단 산업에서도 사용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