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이 ‘시그니처 드레스룸’(사진)을 내놓았다.

단순 수납 가구를 넘어 공간 전체를 고급 매장처럼 연출하는 ‘쇼룸’ 디자인이 특징이다. 문 없는 개방형 구조로 의류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공간이 더 넓어 보이는 개방감을 선사한다. 간편한 원터치 조명 시스템을 탑재해 의류와 액세서리가 돋보이는 공간 연출도 가능하다. 색상은 리얼한 우드 패턴의 ‘미드브라운’과 화사하고 우아한 ‘웜화이트’ 등 2종으로 구성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