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삼쩜삼을 운영사인 자비스앤빌런즈가 ‘삼쩜삼 정부 혜택알리미’(사진)를 내놓았다.

정부의 혜택알리미는 행정안전부가 소득과 거주지 정보 등 자격 요건을 분석해 개인이 놓치기 쉬운 공공과 지방자치단체의 혜택을 찾아주는 정부 서비스다.

삼쩜삼 정부 혜택알리미는 북마크 저장과 고객 유형별 맞춤 알림 발송 등 삼쩜삼 만의 편의 기능을 추가했다. 직업, 가족 구성, 관심사 등 간단한 설문 완료 시, 본인에게 맞는 정부와 지자체 혜택을 자동 연결해 준다. 

개인에게 적합한 혜택을 먼저 추천해 주는 알림 서비스도 도입한다. 5월에는 혜택 관련 질의응답을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챗봇’도 공개한다.

회사 측은 “설문 과정에서 실제 지원 가능한 혜택을 미리 알기를 원하는 고객이 많았다”며 “놓치기 쉬운 혜택을 먼저 찾아 고객이 실질적 혜택을 받도록 서비스 품질과 편의를 높여가겠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