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현대백화점이 5월 21일까지 전국 13개 점포 식품관에서 ‘테이스트 오브 타일랜드’를 연다. 부드러운 식감과 높은 당도가 특징인 ‘남독마이망고’, 일반 망고보다 씨가 얇고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인 ‘마하차녹망고’ 등 태국 과일을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