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동아오츠카가 ‘데미소다 자두’(사진)를 내놓았다.

‘과즙이 들어있는 탄산음료’ 콘셉트다. 과즙 함량은 12%로, 상큼한 자두 풍미에 부드러운 탄산을 더해 산뜻한 음용감을 구현했다. 기존 애플, 청포도, 복숭아, 레몬, 레드애플에 이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회사 측은 “매 시즌 새로운 감각으로 브랜드 경험을 제안해왔고, 자두 역시 그 연장선에서 기획했다”며 “9월 데미소다 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