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갤러리아백화점 서울 명품관이 직영 편집숍 ‘지.스트리트 494 옴므’에서 여름 시즌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 모자를 선보인다. 선명한 색감, 빈티지 그래픽, 메쉬 소재 등 개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벼운 여름 옷차림에 개성을 더하기 좋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사진제공|한화갤러리아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