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강성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직무대행과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사진제공|제주삼다수

왼쪽부터 강성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직무대행과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사진제공|제주삼다수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팀코리아 선수단에게 제주삼다수를 지원한다.

최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제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팀코리아 선수단의 땀과 도전을 응원하고, 훈련 과정에서 필요한 수분 보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선수촌 내 주요 훈련 공간에 제품을 비치한다. 또 적정 보관과 음용 편의를 위해 냉장 쇼케이스를 함께 운영해 강도 높은 훈련 중 필요한 순간에 시원하게 마시도록 지원한다.

강성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직무대행은 “팀코리아 선수단이 훈련 과정에서 건강하게 수분을 보충하고, 국제무대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제주삼다수는 29일까지 ‘삼다수 제주여행 페스티벌’ 6월 스페셜 이벤트를 운영한다. 제품 구매 고객에게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과 제주여행 관련 경품 응모 기회를 제공하는 소비자 참여형 프로모션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