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죤이 섬유탈취제 ‘스프레이피죤 시그니처’(사진)를 리뉴얼 출시했다.

기존 대비 향기 성분 함량을 5배 강화해 오랜 시간 향을 느낄 수 있다. 유럽의 명품 향수를 만들어온 수석 조향사가 제작에 참여해 피죤만의 시그니처 향기를 완성했다. 플라워페스티벌, 미스틱레인, 아이스플라워 등 3종으로 구성했다. 120mL, 430mL 두 용량으로 선보였다.

회사 측은 “섬유탈취제는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향의 지속력과 제품력을 고려했다”며 “강화된 향기와 우수한 탈취력을 바탕으로 소비자 일상이 더욱 쾌적하고 향기로워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