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클루니의 전 여자 친구 사라 라슨이 “할리우드의 가장 섹시한 스타와 데이트하는 일은 스트레스를 주는 경험이었다”고 TV쇼 ‘액세스 할리우드’와의 인터뷰에서 털어놨다.
라슨은 클루니와 12개월 간의 연애 끝에 올 초 헤어진 인물.
그녀는 두 사람이 공공장소에서 데이트를 할 때마다 사람들의 시선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지상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와 데이트를 한 것은 좋았지만 알다시피 약간 신경이 쓰이는 일이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이 조지를 좋아하기 때문에 대중의 눈에 조지와 함께 들어가는 일은 약간 스트레스를 준다”고 말했다. “나는 사냥꾼의 눈에 목격된 사슴과 같은 느낌이었다. 때때로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고 사라 라슨은 덧붙였다.
사라 라슨은 라스베가스에서 칵테일 웨이트리스로 일할 때 조지 클루니를 만나 데이트를 시작했고, 그녀는 조지 클루니가 오스카상 시상식에 데려간 최초의 여자 친구가 됐다.
라슨은 누가 이별의 원인이 됐는지에 대해서는 말하기를 거부했지만 이별의 과정은 빨리 일어났고, 두 사람은 더 이상 연락하지 않고 지낸다고 언급했다.
“매우 빨리 진행됐죠. 나는 오랫동안 그와 연락하지 않았어요. 어렵다고 느껴서가 아니라 그냥 그렇게 됐어요. 이별은 어렵지만 결국 자신의 인생은 계속 되어야 하는 것 같아요.”
이길상 기자 juna10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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