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영의 소속사 대표가 고인의 시신을 부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오후 9시께 장례식의 상주를 맡은 고인의 사촌 동생 최 씨와 엠클라우드 엔터테인먼트의 이경규 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고인의 부검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갑산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고인의 조카들의 거취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할 단계가 아니다”며 말을 아꼈다.
이 대표는 “발인은 31일 오전 7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발견된 유서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이전 브리핑에 이어 거듭 최진영이 생전 방송 복귀에 대한 부담감이 컸음을 털어놓으며 “누나 최진실이 큰 힘이 됐는데 혼자 방송에 복귀하는 것이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오후 9시께 장례식의 상주를 맡은 고인의 사촌 동생 최 씨와 엠클라우드 엔터테인먼트의 이경규 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고인의 부검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갑산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고인의 조카들의 거취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할 단계가 아니다”며 말을 아꼈다.
이 대표는 “발인은 31일 오전 7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발견된 유서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이전 브리핑에 이어 거듭 최진영이 생전 방송 복귀에 대한 부담감이 컸음을 털어놓으며 “누나 최진실이 큰 힘이 됐는데 혼자 방송에 복귀하는 것이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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