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49) 모녀의 똑 닯은 모습이 화제다.
무어는 막내딸 탈룰라 벨 윌리스(17)와 30일(현지시간) 브라질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위크 콜치 2011 겨울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객석 맨 앞줄에 앉은 두 사람의 모습이 너무 흡사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고 31일 영국 데일리 메일이 전했다.
데미 무어와 탈룰라 벨 모두 긴 갈색 머리를 늘어뜨리고, 차분한 톤의 의상을 입고 있다. 긴 다리를 드러낸 짧은 치마도 공통점이다.
누리꾼 an**은 “48살 엄마가 나보다 더 예뻐 보이면 속상할 것 같다”, ma**은 “데미 무어가 성형을 너무 자주해서 그렇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데미 무어의 남편 애슈턴 커처(33)가 이날 메인 모델로 무대에 올랐다.
사진 출처|데일리 메일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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