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 결혼 3년만에 득녀…“산모 아기 모두 건강”

입력 2012-02-02 1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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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 득녀. 사진=신애 미니홈피

신애 득녀 소식에 누리꾼들 “엄마 닮아 예쁘겠다”
배우 신애가 결혼 3년만에 건강한 딸을 낳았다.

신애는 지난달 28일 새벽 체중 4kg의 여아를 순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애측 관계자에 따르면 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다.

신애는 지난해 8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올 봄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신애는 지난 2009년 5월 2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을 한 후 연예게 활동을 일단 중단한 상태다.

신애는 2003년 영화 ‘보리울의 여름’을 통해 데뷔했으며 영화 ‘은장도’, ‘괴담’, 드라마 ‘여름향기’, ‘장미의 전쟁’, ‘천추태후’ 등에 출연했다.

한편 신애 득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마 닮아서 정말 예쁘겠다”, “ 정말 좋아했던 배우 신애 득녀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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