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원. 동아일보DB
기타리스트 박주원이 황당한 요구를 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박주원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23년 연주하면서 초딩때도 안받았던 가장 황당한 주문을 받았다”라며 “녹화 직전 스텝이 오더니 국장님께서 다리 꼬고 연주하지 말아달랍니다. 보기 않좋으시다고”란 글을 남겼다.
이어 “내가 MBC 면접 보러왔나?”라고 덧붙이며 황당했던 당시의 심경을 토로했다.
문제가 된 프로그램은 MBC TV ‘아름다운 콘서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주원은 뮤지션들의 라이브 기타 세션으로 활동하다 국내 최초 스페니쉬 연주음반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은 기타리스트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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