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구선수 김요한. 사진=해당 방송 캡처
미남 배구선수 김요한(28·LIG 손해보험 그레이터스)이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시볼자로 나서 화제다.
김요한은 2일 방송된 KBS2 TV 예능 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에 깜짝 출연했다.
광주 쌍촌동 출신의 김요한은 “어려서 살던 동네에서 큰 경기를 한다고 해서 응원 차 오게 됐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김요한은 키 2m의 미남 배구선수. 훤칠한 체격에 잘생긴 얼굴과 뛰어난 배구 실력까지 겸비해 많은 여성 팬을 거느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김요한의 어깨 밑으로 들어가 진행을 하는 등 체격 차이를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요한은 시볼 결과 배구 선수답게 정교함과 강한 힘으로 여덟 핀을 쓰러트리며 박수를 받았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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