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범수. 사진제공|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96회 전파…변진섭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뒤이어
가수 김범수의 노래 ‘보고 싶다’가 세월호 참사로 슬픔에 빠진 국민들을 위로하는 작은 힘이 되고 있다.
23일 방송횟수 집계 사이트 ‘차트코리아’에 따르면 사고 발생 당일인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국내 TV와 라디오, 케이블채널 등(3·4월 신곡 제외, 이하 동일조건)을 통틀어 김범수의 ‘보고 싶다’가 가장 많이 방송됐다. 떠나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보고 싶다’는 참사 이후 일주일 동안 매일 10회 이상씩 방송돼 모두 96회 전파를 탔다. 변진섭의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는 81회 방송돼 두 번째로 많이 선곡됐다. 신승훈의 ‘아이 빌리브’는 이보다 1회 적은 80회 노래했다. 이승환의 ‘가족’(74회), 이선희의 ‘인연’(70회), 인순이의 ‘거위의 꿈’(67회)이 그 뒤를 이었다. 모두 희망과 격려의 의미를 담은 노래이면서 ‘더불어 사는 사회’를 그리는 곡들이다.
이 밖에도 김동률과 이소은이 함께 부른 ‘기적’(60회), 김윤아의 ‘고잉 홈’(55회), 정일영의 ‘기도’(53회), 김보경의 ‘혼자라고 생각말기’(49회)가 꼽혔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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