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예진(55)이 모친상을 당했다.

배우 임예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임예진이 오늘 모친상을 당했다. 현재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임예진의 측근은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힘들어하고 있다”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빈소는 서울 건국대학교 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일 오전 7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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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