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사진공동취재단
故 신성일의 빈소가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다. 고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거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신성일은 4일 오전 2시 25분쯤 전남의 한 병원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그는 지난해 6월 폐암 3기 판정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아왔다.
故 신성일의 발인은 오는 6일 오전 11시다. 장지는 고인이 직접 건축해 살던 가옥이 위치한 경북 영천 성일각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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