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③] 션, 독립유공자 후손들 위한 ‘1호 하우스’ 완성

입력 2021-05-24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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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가수 션이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집을 완성했다. 23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션은 20일 전남 화순군 도암면에서 한국 해비타트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건축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지난해 ‘2020 버추얼 815런’을 개최해 81.5km를 완주하며 모은 기부금으로 독립유공자 김용상 선생의 손녀인 김금순 할머니에게 보금자리를 안겼다. 션은 “3000명의 러너들이 함께 달리고 24개 기업이 힘을 보태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첫 번째 집이 지어졌다”며 “100호집 완성까지 달릴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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