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도박장’ 개그맨 김형인 무죄에 검찰 항소 [연예뉴스 HOT③]

입력 2021-11-12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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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인. 사진제공|SBS 캡쳐

2018년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로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개그맨 김형인이 다시 재판을 받게 됐다. 검찰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기 때문이다.

서울남부지검이 9일 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 박성규 부장판사에게 관련 항소장을 제출한 사실이 11일 알려졌다. 앞서 김형인은 3일 “불법 도박장 개설 이전 투자금 일부를 반환받았다”면서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불법 도박 혐의는 유죄로, 벌금 200만원 선고됐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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